| 작성일 | 2026-08-03 | 동향날짜 | 202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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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의학대학병원, 선천성 근골격·언어장애 아동 6개월간 재활치료
보건성은 평양의학대학병원 척추 및 어린이행동발달장애치료연구소와 평양의학대학 유전의학연구소가 선천성 질환으로 근골격장애와 심한 언어장애를 보인 아동을 공동 치료했다고 소개했다. 의료진은 운동기능과 언어기능을 함께 개선하기 위해 단계별 치료계획을 세우고, 근력강화훈련과 조음발달 수준에 맞춘 언어치료를 6개월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보도는 소아 재활치료와 임상유전 분야의 협진 사례를 통해 장애아동 치료 성과와 의료진의 헌신을 부각한 내용이다. 다만 구체적인 진단명, 치료기법, 객관적 평가도구와 장기 추적결과는 제시되지 않아 치료효과의 의학적 검증 수준은 기사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출처: 보건성 2026.07.31 키워드: 평양의학대학병원, 어린이행동발달장애치료연구소, 유전의학연구소, 장애아동, 소아재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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