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학대학병원, 국내 여건에 맞춘 체외순환기술 확립 강조

작성일 2026-08-03 동향날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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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의학대학병원, 국내 여건에 맞춘 체외순환기술 확립 강조


보건성은 평양의학대학병원 심장혈관외과가 심장수술에 필요한 체외순환기술을 국내 조건에 맞게 개선했다고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심장혈관외과 과장 오경석은 외국산 혈액보호제와 시약을 국내 제품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마련하고, 체외순환회로를 개조해 순환시간을 늘릴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활로4징후군과 심장판막증 환자 치료에 적용할 새로운 치료방법을 확립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보도는 심장외과 수술에 필수적인 체외순환기술의 국산화·대체화와 수술 지속시간 확대를 성과로 부각한 내용이다. 다만 적용 규모, 수술 성공률, 합병증 발생률 등 객관적 임상지표는 제시되지 않아 실제 치료성과는 기사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출처: 보건성 2026.07.31

키워드: 평양의학대학병원, 심장혈관외과, 체외순환, 심장수술, 의료용품 국산화, 체외순환회로, 활로4징후군, 심장판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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