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산원, 다태임신부 건강관리·치료기술 체계화 강조

작성일 2026-08-03 동향날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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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산원, 다태임신부 건강관리·치료기술 체계화 강조


보건성은 평양산원 제2산과 과장 함순희가 약 30년간 산과 진료에 종사하며 다태임신부의 건강관리와 치료방법을 개선해왔다고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함 과장은 다태아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임신 기간을 최대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치료전술과 약물요법을 종합해 북한 실정에 맞는 다태임신부 관리기술을 마련했다.


또한 임신부 저칼슘혈증 치료법 등 여러 치료방법을 임상에 도입하고, 산과 의료진의 전문성과 환자 돌봄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보도는 다태임신의 고위험 산모 관리와 조산 예방을 위한 산과 임상기술 개발을 성과로 부각한 내용이다. 다만 구체적인 임신 연장 기간, 출생아 생존율, 합병증 감소 효과 등 객관적 임상지표는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보건성 2026.07.31

키워드: 평양산원, 다태임신, 고위험 산모, 산과, 저칼슘혈증, 산모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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