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20 | 동향날짜 | 2026-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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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지방, 전통 돌칸사우나를 건강증진 요법으로 활용
조선중앙통신은 개성지방의 전통적인 돌칸사우나 요법을 고려의학적 건강관리 방법으로 소개했다. 돌칸사우나는 화강석으로 만든 도가니 내부를 100~150℃ 정도로 가열한 뒤 그 안에서 땀을 내는 방식으로, 고려시기 도자기 가마와 관련된 민간전설에서 유래한 것으로 설명됐다.
기사에서는 이 요법이 땀 배출과 혈액순환 촉진, 장기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며 관절염·비만·피부질환과 순환기·신경계 질환의 예방·치료에 활용된다고 소개했다. 또한 황토·화강석·솔잎에서 발생하는 증기와 광물질·음이온이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으며, 돌칸사우나는 2016년 지방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돼 개성지역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2026.08.20 키워드: 돌칸사우나, 개성, 고려의학, 전통요법, 발한요법, 관절염, 비물질문화유산, 건강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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