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24 | 동향날짜 | 202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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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약초가공기술과 그 리용풍습’ 비물질문화유산 등록…약초 흡입용 ‘흡연봉’ 개발
로동신문은 전통적인 약초 가공·이용방법을 연구한 정향란이 ‘고려약초가공기술과 그 리용풍습’을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전통적인 약재 연기 흡입방법을 활용한 기능성 제품인 ‘흡연봉’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기사에서는 고려의학에서 약재를 말려 태운 뒤 연기를 쏘이거나 흡입하는 방법이 전통적으로 이용돼왔다고 설명했다.
개발된 흡연봉은 삼정향·관동화·마황·감초 등의 고려약재를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소개됐다. 로동신문은 마황의 에페드린 성분과 관동화 등의 약리작용을 언급하면서 이들 약재가 기관지천식·기관지염·감기·후두염 등 여러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흡연봉 역시 약효가 높다고 부각했다. 이번 보도는 전통 약초 가공·이용법을 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동시에 이를 기능성 건강제품으로 개발한 사례를 소개한 내용이다.
출처: 로동신문 2026.08.23 키워드: 고려약초가공기술, 비물질문화유산, 흡연봉, 삼정향, 관동화, 마황, 감초, 고려의학, 약초가공, 흡입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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