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24 | 동향날짜 | 202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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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산군고려약공장, 생산설비 자체 제작·고려약 생산기반 강화 부각
로동신문은 갑산군고려약공장이 수십 명 규모의 소규모 생산단위임에도 생산시설을 정비하고 여러 종류의 생산설비를 자체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공장은 의약품 생산을 지속하면서 생산건물과 보조건물을 개건하고, 필요한 설비를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생산기반을 정비했다.
신문은 이러한 설비 확충을 통해 ‘효능높은 고려약’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구체적인 고려약 품목이나 생산량, 설비 종류 등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보도는 갑산군고려약공장의 생산기반 정비를 지역 단위의 의약품 자체 생산과 ‘자력갱생’의 성과로 부각한 내용이다.
출처: 로동신문 2026.08.22 키워드: 갑산군고려약공장, 고려약, 의약품 생산, 생산설비, 설비 자체제작, 생산기반, 지역 제약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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