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21 | 동향날짜 | 2026-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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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수군병원, 골조·지붕공사 완료 후 내부마감·외래병동 공사 추진
민주조선은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건설 중인 삼수군병원의 골조와 지붕공사가 마무리됐으며, 조선인민군 제124련대가 내부마감과 외래병동 건설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장마철 이전 병원 골조·지붕공사를 끝낸 뒤 외벽타일 부착과 내부공사를 주요 시공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신문은 병원 내부마감과 외래병동 공사를 담당하는 구분대를 별도로 조직하고, 오작·반복시공을 줄이기 위한 시공관리와 군인건설자 대상 기술학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민주조선은 이러한 공정별 관리와 기능공 양성을 병원 건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내세우면서, 삼수군의 신설 병원 건설이 마감공정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출처: 민주조선 2026.08.20 키워드: 삼수군병원, 지방발전 20×10 정책, 지방병원, 제124련대, 병원건설, 외래병동, 내부마감, 외벽타일, 시공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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