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9-28 | 동향날짜 | 2026-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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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전국 200여 개 시·군 병원 현대화 방침 재차 부각
북한 외무성은 평양종합병원과 강동군·구성시·룡강군병원 건설을 소개하며, 전국 200여 개 시·군에 현대적인 병원을 건설한다는 보건현대화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기사에서는 김정은이 2025년 9월 평양종합병원을 현지지도하면서 전국 시·군에 현대적인 병원이 건설되면 보건토대가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언급한 내용을 소개했다.
외무성은 이후 강동군·구성시·룡강군에 병원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향후 전국 시·군으로 확대할 병원 건설의 ‘원칙과 방법론’을 확정하고 보건현대화를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보도는 개별 병원의 새로운 건설·운영 성과보다는 평양종합병원을 출발점으로 지방 시·군병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국적인 의료인프라를 현대화한다는 북한의 정책 방향을 부각한 내용이다.
출처: 북한 외무성 2026.09.24 키워드: 보건현대화, 시·군병원, 지방병원, 평양종합병원, 강동군병원,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 지방발전정책, 의료인프라, 보건진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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