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봉구역병원·강원도종합병원, 중증환자 치료 사례 통해 의료진 ‘정성’ 부각

작성일 2026-10-08 동향날짜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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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봉구역병원·강원도종합병원, 중증환자 치료 사례 통해 의료진 ‘정성’ 부각

 

로동신문은 라선시 선봉구역병원과 강원도종합병원 등 각지 의료기관의 중증환자 치료 사례를 소개하며 의료일군의 ‘정성’을 강조했다. 선봉구역병원에서는 지난 4월 말 여러 장기가 손상된 위중한 환자에게 집중적인 치료와 합병증 예방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후 환자가 회복해 퇴원했다고 주장했다.

 

강원도종합병원에서는 지난 9월 판교군에서 온 중증환자의 전신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영양식품과 보약재 등을 제공하고 수술이 가능한 상태로 만든 뒤 치료를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강계시의 여성환자가 평양산원에서 검진 중 우발증이 발생해 김만유병원으로 후송된 사례도 전했다. 로동신문은 이들 사례를 지방병원의 중증환자 치료와 중앙급병원 간 환자 후송·연계, 의료진의 헌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부각했다. 다만 환자의 구체적인 진단명과 수술·치료방법, 임상경과 등은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로동신문 2026.10.07

키워드: 선봉구역병원, 강원도종합병원, 평양산원, 김만유병원, 중증환자, 환자후송, 합병증 예방, 수술, 의료일군, 정성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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